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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도 달랑하루 남앗네요. 즐거운일보다는 어려운일이더많았던것같습니다. 이제 농사일이 마무리되는가싶은데 숨쉴새도 없이 내년도 농사준비하기에 바쁘네요.지금까지 사용하던 비닐하우스가 부족해서 어렵사리 중고를구해다 놨는데 설치할일이 걱정이네요. 기술자를 부를형편도 아니고 ..식구끼리 해야겠는데 ...땅이 얼어서 할수가 있을지...사람이 사는게 그런가봐요. 한고비 넘기면 또 한고비 ..그렇게 세월이 가는건가봐요. 저무는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 맞이하세요. 작성자 나무하르방(3013) 작성시간 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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