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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월달 어느날 09시경 척추을 크게 다쳐 6개월을 꼬박 병원에 누워있는 바람에 10년 걸려 겨우 안정적인가 했던 ... 나의 농경지는 그동안에 주인을 바꾸었고 ...이제다시금 자리을 구하려고하니...세상에...엄두도 못내게 부르는게 값이니...수십년간 묵혀서 밭인지 산인지 구분도안가는땅 ...아무도 처다보지도 않는곳도 막상 매입을 하려하면은 방금 부른가격은 온데간데없고 금새 천정부지의 값을 ...참나원 ...나을 맞아줄 농경지는 어디에 있을까요 ???????어둡고 지루했던 기축년은 이제 저멀리로 잘가시고 ...경인년 새해에는 내게도 밝은 빛이 꼭 드리워지겠지요!!! 경인년 새해 귀농인들 모든 소망 다 이루시기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포 은 작성시간 09.12.31
  • 답글 좋은 날이 곧 올 거라 믿습니다. 기운 내세요~~ 작성자 봄초록 작성시간 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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