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고흥산지는20년 됬지요 애기아빠가 사업한지18년만에 와그그르 무너져 버렸답니다 빚보증도 그렇고 대출받아서 집을지은것도 그렇고 한순간에 와르르르 무너져버리니 허망하데요 몇년전부테 그래도 석류나무를심어 가꾸고 있어요 애기 아빠가 석류 묘목도하고 그게 전 재산이고 농촌에서 할수있는것 밖에없네요 유자 하고 석류하고 유자차/모과차/떡국 시골에서 나오는 농산물 좀 팔아 급식비 조금 부담 한답니다 진작에 카페를 알았더 라면 좋았을거을...지금인자 고등졸업하고 대학갈애 학비 만들어야 되는데 앞날이 갑갑합니다 판매방은 1년이 넘어야 판매가되고 아쉼네요
작성자고흥정희댁작성시간10.01.07
답글아 그래서 장터에 올리지 못하셨구뇽. 저는 그것도 모르고 죄송합니다. 제가 파시는 품목 주위분들에게 말씀은 드려보는데 기대는 하지마세요. 열심히 살다 보면 재기하시겠지요. 어느 분말씀 처럼 건강 잃지 않고 사시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껴 보세요. 올한해 더욱 힘내세요.작성자토토랑작성시간1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