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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겨울 동장군이 드뎌 지하수(모터)를 얼려버려서...날마다 녹이느라 분주합니다.ㅜㅜ솜이불과 비닐로 보온을 하는데도 강추위에 꽁꽁...><...털어내도 쌓이는 눈 무게를 견디느라 이중 하우스가 휘어지고...이 참에 하우스를 걷을까 합니다만...(강 마을이라 추위가 더 심해요)...우얄지..._._ 작성자 초니草尼 작성시간 10.01.09
  • 답글 우선 위로에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겪은 사람만이 그심정 가깝게 이해 하지요.
    저역시 30여년전 영농 후계자 자금으로 시설 원예하다 3년 연속 기상재해로
    꿈을 접은 사람입니다.
    멀지않아 봄이 온다는 진리를 기억하시고 힘과 용기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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