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가계부를 열심히 써야겠어요... 벌어다준돈 다 어딨어???하면 난 어저냐구요... 증거를 꼭 남겨야 겠어요... 참....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옵니다..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구 답답하기만 하네요.. 아후 열받아!!!
작성자
쌍치아줌마3026
작성시간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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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하실수있는 천연염색약 체험방운영해보십시요~~남편 수익보다 많을겁니다~인터넷에 태후사랑 검색해보십시요~ 답이있습니다~~010-5413-5595 대표
작성자
지식정보사회
작성시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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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하는 남편 계신것 감사하세요. 없는 사람한테는 배부른 투정이 됩니다.
작성자
peniel1852
작성시간
10.01.21
답글
둘째넘 고등학교 이번에 들어가는데 돈 많이 들어 간다고 집사람한테 용돈 20% 삭감...... 아무말 못했습니다. 우찌 사노 쩝
작성자
야래향(대전)
작성시간
10.01.20
답글
저는 일년 예상수입에 일년예상지출 쭉 써서 보여주면 남편 암말 못해요. 너무 빤한 생활이라 가계부가 다 소용없네요. 가계부 쓰면서 더 줄이면 숨 막힐것 같아요.
작성자
나영숙
작성시간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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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입니다 고로 돈쓰는걸 잔소리 했더니 안식구왈:통장째로 주면서 살림하라더군요 그리고 몇일동안 입에 자크를....앞발 뒷발 ㅎㅎㅎ남편이랑 알콩달콩사세요 늙으면 부부뿐입니다.
작성자
쾌지나
작성시간
10.01.18
답글
저는 마눌에게 항상 당하는데 일년에 한두번 갑자기 돈 다 어디갔냐고 신나게 당하고나서야 하나씩 하나씩 내역이 생각나서 말하는데 1년간 가계부 제가 써서 보여주니까 이젠 암말 안해요.
작성자
산과들을 벗삼아
작성시간
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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