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고민은요?? 중2아들놈이 게임에 빠져 밤낮을 구별못해 죽을지경 이예요.. 내가 미처부러요~ㅇ작성자연보리작성시간10.02.05
답글대체로 거실에 컴퓨터를 내놓으면 눈치보여서라도 오래 못할 것 같은데요... 아드님한테 제가 그랬다고 말하지 마세요... 쫓아올까 무섭네요... ^ ^작성자네오경제작성시간10.02.23
답글지금 현재 아들이 32세인데 나도아들이 그때는 오락실이지요 . 시도때도없이 오락실을 가길내 한번은 매을들고 내가 내바지을 걷고 때리라고 했읍니다. 그뒤로 조금 나아젓지요... 작성자청송A작성시간10.02.08
답글정말 힘드시지요 저희 아들도 중3부터 시작 된 게임이 고등학생이 되도록 줄지가 않아 항상 갈등이었지요 게임이란것이 실증이 나기는 커녕 더 심취 되는 것이더라구요 남자아이들 게임은... 어떤 차단 장치도 뚫고가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맘아이 "라는 사이트것은 아이들도 아직은 어찌 못하더군요 그렇게라도 시간제한을 걸어서라도 인위적으로 가까이 하는 시간을 줄이지 않으면 더 심해지는 것이 게임이더라구요 완전히 못하게는 할 수 없는 것이 요즈음 아이들 문화다 보니 효율적인 컴퓨터 사용을 유도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