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입니다. 50대초반으로 이곳생활 6년차. 언어소통의 문제는 없고, 어여 한국에 돌아가 평소 생각해 오던 시골생활을 시작하고 싶은데, 서울 토박이라서 막상 시골생활을 할 생각을 하니 겁부터 납니다. 아이들은 대학 4년생이니 큰 문제는 없고, 집사람에게도 어느정도 동의를 받아놓은 상태인데... 딱히 갈곳을 정해놓은것도 아니고, 시골생활이 장난 아니다라는(??) 많은 분들의 의견에 겁먹고 있지만, 이 카페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성자osak작성시간10.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