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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농사는 그런대로 짓는데 아내가 말씀하시네요. "자기 자식농사는 포기 할 거예요?" 참 힘든 부분입니다.
    고3 올라갔는데 제가 보기엔 영 자세가 안되어 있네요. 자식농사 정말 힘들어요. 머슴아 입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3.01
  • 답글 고3아드님에게 힘내라고 늘 칭찬을 해보셔요.ㅎㅎ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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