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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공동우물 저희밭에 못파겟다햇다구 노인분들이 이러쿵 저러쿵하나봅니다. 이래서 제가 고향에 정착 하지않할려하는 이유가 첫번째랍니다.남편 저 찜찜하네요. 시골에 개인물 잘나오는데 공짜로 군에서 공동우물 파준다햇다구 그공짜에 저희밭건드리려한 생각이 아무생각없던건지 ㅠㅠㅠ 작성자 利松(이송)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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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하셨습니다~ 그런소리가 더 커다랗게 들릴겁니다
다른지방도 그런일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지나친 걱정은 안하시는것이
상책인듯 합니다.
작성자 사랑탑 작성시간 1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