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고향에 몸은 직장에... 아버지 편찮다고 올 해 농사일 병작준다네요. 건강이 조금더 좋았으면 지가 고향 내려오면 하나씩 가르치려 했다는데...옆지기기는 시골 싫어하고...아버지 생각하면 맘이 찡하네요. 작성자 푸자 작성시간 10.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