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땅,혼자 놓아두기 안타갑습니다...몇년후에 시골로 정착하구싶은데,또 하나의 고민은 제가몇년전에 사별을해서 함께해야할 옆지기가 없군요 옆지기가 중요한데저와같은 자연을 사랑하고 귀농에관심이많은 미혼여성분을(나이40~45) 찾고싶어요...귀촌을 전제로 작성자 서리 작성시간 10.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