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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대전대덕구 송촌동에 삽니다.아파트 생활만한 40대 주부예요.시골집에 건강상의 이유로 들어가게 됬어요. 기존에 있던집에 작게 수리했구요.가족들은 집에 있고 친정엄마와 저 둘만 들어가요. ,거기서 난것으로 식사를 해야 해요.그래야 건강을 도로 찿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구요.채소위주 과일위주로 ...근데 제가 아는거는.상추,부추,그게 다예요.시골분들이 땅을 한번 갈아 업으라고 하시네요.이만원주면 집터주변 다 갈아준데요.그걸 해야 하는건가요?도대체 마음만 심난합니다.맨날 가서 청소만 하다 집에 오곤해요.도대체 마음이 안잡힙니다.. 작성자 시작이 작성시간 10.03.08
  • 답글 직접도움을주지못해서 미안합니다.
    아래분말씀대로 돈주고 갈라달라하시고
    지금 감자 완두콩부터심으시고
    귀농지가어디신지 모르지만 대전에서 양지쪽이면
    4월15일이후면 각종 모종을 사다 밭에심으면됨니다.
    작성자 금 강 작성시간 10.03.12
  • 답글 돈 이만원이면 그 노동력에 비하면 결코 비싼것이 아니지요 . 부탁 드려서 해 달라고 하세요 . 그것 하고나면 몸살 나듯이 아픕니다 . 갈아 주실때 필요한 퇴비와 비료나 옆에 갖다 놓고 뿌리는 일 하시고 많이 물어가면서 도움받고 하세요. 고개숙여 감사하다는 말씀 잊지마시구요 .나중에 그 이웃이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그래도 이웃이 눈여겨 봐 주시니 행복하신것입니다. 그래서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 키우시고 행복감도 맛보시고 건강 회복하셔서 가족 모두 귀농귀촌해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팔도강산 작성시간 10.03.10
  • 답글 밭을 깊게 갈아엎고요 퇴비와 비료도 넣어야됩니다 식물도 영양이있어야 잘자라죠 작성자 완호 작성시간 10.03.10
  • 답글 땅이 부드럽다면 갈아 엎을 필요는 없구요 딱딱하고 사람이 많이 다녀 딱딱하다면 아랫분 말씀처럼 갈아 엎는게 좋겠죠 저희도 귀농햇을땐 그냥 마당에있는 땅을 갈아엎지않고 호미로 살살 긁어 심어도 잘 자라더군요 힘내시구요 차츰차츰 나아지신다는 용기 잃지 마세요 늘 응원할께요 작성자 꼴짜기 작성시간 10.03.10
  • 답글 반갑네요^^ 저도 송촌동사는데. 하지만 어찌하여 가족을두고고향으로 가시네요. 건강이 약해져서 마음까지약해지시면 안되지요 전원생활이라생각하시고 힘찬시작이...편한마음으로 쾌차하세요~~ 작성자 눈밭에 보름달 작성시간 10.03.08
  • 답글 땅은 갈아 엎어 주어야 숨을 쉽니다.. 당연히 하셔야 되는 일인데 돈 들이지 말고 할 수있는 한 적은 양이라도 직접 체험하면서 해보시면 좀 힘들어도 보람은 더욱 클 것입니다. 작성자 월촌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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