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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꺼리 털어 놓으면 답변 해 주실런지요? 꼭 답변 해주세요...
    제 와이프가 20살 까지 농사하면서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당연 처가집은 농촌이구요. 벼농사와 소 20여마리 정도 키우고, 밭농사 좀 하면서 살았답니다. 저는 순수 도시인입니다. 상추를 언제 어떻게 키우는지도 모르지요. 저는 귀농할려고 하는데 와이프는 농사가 힘드는데 왜 굳이 농사 지을라고 하냐며 귀농을 완전반대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작정 시골가서 자기만 고생시킬려고 그러나...시골가서 머해먹고 살라고...'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귀농하고 싶은데 와이푸를 어떻게 꼬셔 볼까요? 주말농장이라도 해서 제가 먼저 나서볼까요?
    작성자 제임스디인 작성시간 10.03.11
  • 답글 답변 달아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결정을 내렸습니다. 젊은 한 목숨 귀농보다 귀촌을 선택했습니다. 귀농은 귀촌 후 생각 해 볼꺼구요. 하는 일은 전업을 할 생각입니다. 농사는 일단 시골 살면서 조금씩 해볼꺼구요. 일하는거는 도시에서 할 생각입니다. 지금 하는일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일을 해볼 생각입니다. 작성자 제임스디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8
  • 답글 예전에 시골에서 고생하고 불편하게 살아본 사람들을 설득하는건 무지 어려울거 같은대요 작성자 rlawlsdnd 작성시간 10.03.20
  • 답글 shdchsdp dhktj smRlsrjseo 농촌에 와서 살아보고 느낀건대 사실 토지가 넉넉하게 있고 농기계가 충분히 준비되었다면 농촌은 살만함니다 요즘 농촌은 예전 농촌과는 사실 많이 다름니다 아파트 처럼 집구조가 현대식으로 되있다면 말입니다 문제는 밤이되면 사방이 깜깜하고 텔레비젼에서 맛있는 음식이 나오면 먹고 싶언대 당장 먹지못한다는거 고런거가 많이 아쉽내요 그러나 그런 문제를 다 카버하고도 남을만치의 좋은점이 있쟎아요? 여기 다 적기가 힘들정도로 작성자 rlawlsdnd 작성시간 10.03.20
  • 답글 생각을 접으시는게 좋으실듯하네요,괜히 설득한다고 하다가 서로 마음상할수도 있어요,그리고 시골서 고생해본 여자분은 절대로 귀농하자면 안합니다,,, 작성자 띠농사과 작성시간 10.03.17
  • 답글 현실과 이상은 다릅니다. 신중 하셔야 합니다. 인생은 연습이 아닙니다.가능 하면 시간 여유를 갖고 마음을 터고 얘기해 줄수있는 농장을 찾으세요(님이 하려는 농업을 하고있는 사람) 그래서 답을 찾으세요! 그분의 절반밖에 안되더라도 상관 없다면 그때 다시 생각하심이.... 작성자 거제곤충 작성시간 10.03.16
  • 답글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내분은 농사의 어려움을 익히 알고 있기에 그럴겁니다. 정말 농사일은 시작과 끝이 따로 없거든요. 음! 주말 농장부터 시작해 보세요. 농사일에 적응력을 키우면서 조금씩 아내분의 마음을 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작성자 토니영 작성시간 10.03.16
  • 답글 농사짓는 여자로서....와이프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작성자 정희네집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시골가서 머해먹고 살라고가 정답입니다... 신중히 결정하세요~!!! 작성자 그냥촌놈 작성시간 10.03.14
  • 답글 귀농하고자하는지역이나 관심있는 농작물 특산지의 농업기술쎈타를 방문하시어
    사업계획서도 함게 의논하시고
    필요한것은 교육에참가하여 지식도얻으시고하여
    부인께 승인?을 받을수있을정도의 노력은있어야만
    실패율도 줄일수 있을겁니다.
    작성자 금 강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억지로 이해시키려하지마시고 천천히 시도해보세요. 옆에서 바라보면서 생각하는시점이 달라질수도있을수있지않을까요? 시간이 조금걸리더라도... 작성자 눈밭에 보름달 작성시간 10.03.12
  • 답글 님 안녕하세요? 님의 연세가 얼마 인지는 모르지만 생활비 운운 하는거 봐서 젊어신거 같은대, 왼만 함 그냥 사세요, 부인이 시골 아시내요, 참 어려운 곳임니다, 꼭 해보고 싶다면 한일년 처가에 가서 농사일 함 해보시고 하세요. 그래야 학습비나 실패하실일이 적습니다. 꼭 경험 후에 하세요 . 작성자 달밤 작성시간 10.03.12
  • 답글 님 안녕하세요? 님의 연세가 얼마 인지는 모르지만 생활비 운운 하는거 봐서 젊어신거 같은대, 왼만 함 그냥 사세요, 부인이 시골 아시내요, 참 어려운 곳임니다, 꼭 해보고 싶다면 한일년 처가에 가서 농사일 함 해보시고 하세요. 그래야 학습비나 실패하실일이 적습니다. 꼭 경험 후에 하세요 . 작성자 달밤 작성시간 10.03.12
  • 답글 구체적인 생활비 마련 등을 차근히 제시하셔야 안심하시겠죠... 당연히... 농사 규모는 어느정도고... 등등... 작성자 MrLee 작성시간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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