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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인내하고 표현하지 않자니 답답하고... 솔직히 요즘엔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빨래 밥 청소 빨래 밥 청소 늘 하루종일 이래야 하다니... 문제는 남편이 환자라는 것...시골생활 하자던 내 말은 들어주지도 않더니 멀리 이사와서는 병까지 나고...멀리 아주 멀리 여행을 가고 싶을 뿐.... 작성자 공허와나 작성시간 10.03.12
  • 답글 가까운 이웃친구들과 벗을삼아 함께잇어 이야기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홀로계시면 잠념과 우울증 스트레스 만병의 원인일수도있겟어요 .. 작성자 천사모 작성시간 10.03.13
  • 답글 얼마나 괴로우신지 쓰신글에서 괴로움이 느껴지네요. 하지만어쩌겠어요. 나에게주어진운명인것을......
    괴롭고 외롭고 자기자신에게 화도나도 그렇지요 자신이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한사람같이 생각드시겠지요.
    제가해드릴말이 없네요.
    어떠한말씀을 드린다해도 위로가되겠습니까? 책이라도 읽어보셔요.혹시알아요 조금이라도 괴로움이 덜어질까.....
    쪽지주셔요........저에게 몇권의책이 있답니다
    작성자 갯 마을 작성시간 10.03.12
  • 답글 문득 혼자라고 느껴질때 우울증으로 발전되고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일이기도 합니다.남편의 건강에 이상이 있다면 걱정은 배가되지요 부디힘내시고.. 한번쯤 무작정 여행도 도움이 됩니다 나역시 예전에 경험이있어서요.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빌겠읍니다 작성자 산장할멈 작성시간 10.03.12
  • 답글 답답한 심정 이해가 됩니다
    마음을 가라않지시고 한걸음 쉬어간다 생각 하시고 힘 내세요
    멀리 어디신지는 몰라도 주변 환경을 벗으로 좋은 생각으로 기다림이란....답답할땐 누군가와 대화도 하시면서 가슴을 열어 보세요 /공..나 님 화이팅


    작성자 흙과나무집 작성시간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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