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인내하고 표현하지 않자니 답답하고... 솔직히 요즘엔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빨래 밥 청소 빨래 밥 청소 늘 하루종일 이래야 하다니... 문제는 남편이 환자라는 것...시골생활 하자던 내 말은 들어주지도 않더니 멀리 이사와서는 병까지 나고...멀리 아주 멀리 여행을 가고 싶을 뿐....작성자공허와나작성시간10.03.12
답글문득 혼자라고 느껴질때 우울증으로 발전되고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일이기도 합니다.남편의 건강에 이상이 있다면 걱정은 배가되지요 부디힘내시고.. 한번쯤 무작정 여행도 도움이 됩니다 나역시 예전에 경험이있어서요.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빌겠읍니다작성자산장할멈작성시간10.03.12
답글답답한 심정 이해가 됩니다 마음을 가라않지시고 한걸음 쉬어간다 생각 하시고 힘 내세요 멀리 어디신지는 몰라도 주변 환경을 벗으로 좋은 생각으로 기다림이란....답답할땐 누군가와 대화도 하시면서 가슴을 열어 보세요 /공..나 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