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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에서 농사를 작게 짓다가...시어머니의 김치 담는 손씨를 믿고 김치랑 청국장을 조금씩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걸로 겨울에 용돈정도 벌어서 봄에 농작물 수입이 나올때까지
    버티고 있었는데...식파라치에 신고가 되서 지금 식품제조업 허가를 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가진것도 없고 ...많이 어려워 보여서 겁을 먹은 상태에요 ㅠ
    그렇다고 농사만 짓기엔...생활이 힘들구요.ㅠ
    그래서..많이 답답하고 고민스러운상태입니다 ㅠ
    작성자 정희네집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이대통령께서 식품가공업 허가 쉽게 간단하고 빨리내어주라고 관계관청에 지시내려서 요즙 각지방단체 에다가
    허가 신청을 하면 쉽게 허가가 난다고 하더군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 10.03.17
  • 답글 염려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열심해 해봐야죠^^
    작성자 정희네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16
  • 답글 에구에구 많이 속상하시고 걱정되시겠네요...모쪼록 잘되길 바랄께요...힘내세요 작성자 산채마을 작성시간 10.03.15
  • 답글 힘내시고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하셔요. 미친개에 물렸다고 생각하시고요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된답니다. 화이팅하셔요. 건강하시면 다 이룰수 있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에구구......안타깝네요...... 작성자 착한농부1 작성시간 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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