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농사를 작게 짓다가...시어머니의 김치 담는 손씨를 믿고 김치랑 청국장을 조금씩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걸로 겨울에 용돈정도 벌어서 봄에 농작물 수입이 나올때까지 버티고 있었는데...식파라치에 신고가 되서 지금 식품제조업 허가를 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가진것도 없고 ...많이 어려워 보여서 겁을 먹은 상태에요 ㅠ 그렇다고 농사만 짓기엔...생활이 힘들구요.ㅠ 그래서..많이 답답하고 고민스러운상태입니다 ㅠ작성자정희네집작성시간10.03.14
답글이대통령께서 식품가공업 허가 쉽게 간단하고 빨리내어주라고 관계관청에 지시내려서 요즙 각지방단체 에다가 허가 신청을 하면 쉽게 허가가 난다고 하더군요 아자아자 화이팅!작성자청솔작성시간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