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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사는게 재미없습니다. 친구들은 시집간다고 난리들이고,,전,,전 그냥 제자리 같네여~
    다람쥐 쳇바퀴돌듯이 어디 여행이라도 가야할가봅니다. 벌써 이런식으로 매년 봄만 되면 떠난게 벌써 세번째네여.
    빨리 귀농을 하든 해야지.. 이놈의 욕심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모든걸 털고 맨몸둥아리로 부딫히면 될것을 ...
    그것도 못하고 이래저래 또 좋은 시절은 가네여..
    작성자 해나미 작성시간 10.03.16
  • 답글 나랑 같은처지인지라 반갑고 또한 그맘 너무나 잘알죠. 이젠 더이상 놀아줄 친구들 하나없이.....
    한동안 돌잔치 쫒아다닌것도 정리되더니 이젠 초상집이더라구요..
    작성자 향단 작성시간 10.04.08
  • 답글 나는 귀농한 삼촌됨니다 작성자 rlawlsdnd 작성시간 10.03.20
  • 답글 자유게시판에 우리조카 장가좀 보내려고 글올렸는대요 한번 만나보실의향없어신지 ? 작성자 rlawlsdnd 작성시간 10.03.20
  • 답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세요. 삶이 재미나요. 긍정작인 생각이 나를 더 발전시킨답니다. 열심히 사세요. 작성자 peniel1852 작성시간 10.03.18
  • 답글 고맙습니다~산장할멈~ 닉네임이 진짜 할머니 부르는 것 처럼 정겹네여^^ 작성자 해나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17
  • 답글 사람 사는것이 아무리 열심히 산다고 해도 항상 제자리 인생 같아요. 젊음 하나 만으로도 기회가 많은데 심적인 갈등은 아마 봄기운 탓이겠죠? 눈높이를 낮추고 좋은사람 만났으면 좋겠읍니다 작성자 산장할멈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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