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눈깨비와 비바람에 무너지고 찢겨진 비닐 이중하우스를 드뎌 수리하였습니다.><(올 봄 꽃샘 추위는 상식을 넘어...비바람도 잦아 시름도 크지만...농어민 여러분 힘내세요.파이팅)ㅎㅎ 자연 재해에 무기력한 농촌 사람들의 애환과 더불어 사는 이웃 사촌들...오늘은 마을(공판장) 어르신들 뫼시고 올 봄 하우스 농사는 세를 놓을까하여 상의하고...내일을 기약하였습니다. 작성자 초니草尼 작성시간 10.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