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자사고에 보내었는데 학교는 자사고의 준비가 되어 있지않고 보름만 에 오는 아들은 마이 보고 싶어요전학 시킬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물론 아들은 잘 적응하구요. 저 혼자 속앓이 하고 있어요 작성자 민도리 작성시간 10.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