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님처럼 저도 귀농해야 되는데 당장 뭐 해먹고 사나 걱정입니다 작성자 강낭콩이파리 작성시간 10.03.30 답글 오늘은 5m짜리 고랑 3개에 감자를 심었습니다..먹고 살려구요 작성자 시골향기~ 작성시간 10.04.02 답글 첨엔 안먹고 살아야쥬~ 저도 지금 안먹고 살고 있는 단계요~ 어찌나 마음이 서러운지...막막하고...쓸쓸....슬픈거 다요~ 작성자 엑스포우먼 작성시간 10.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