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을 했는데..귀농이 되어 버렸어요..땅을 좀 샀는데..산속에 있지요..신랑이랑 무지하게 싸웠담니다..그땅 사지 말자고..트럭이 아니면 가지도 못하고..해도 잘 안들고..개간을 해야되는 땅이고..땅도 좀 물이 있는것 같고,,멧돼지가 와서 놀고 가고..대출을 받아 산땅이라 뭐라도 심어야 하는데..신랑은 천하 태평입니다..정말 속상해요..좀 있으면 군에서 뭐 심었는지..심사 나올텐데...답답합니다...작성자인아맘작성시간10.04.03
답글돼지가 내려오는 지역에는 옥수수같은 곡물 경작을 하면 100% 당합니다. 고구마처럼 뿌리가 들어가는 작물도 어렵구요. 돼지가 먹지않은 작물을 잘 선택하십시오.작성자해미원작성시간10.04.10
답글신랑에게 뭐라 할말이 없네요(-.-;; 곧 있으면 옥수수 심을때니 옥수수 심어 놓으세요.씨앗값 얼마 안될테니 경작 흉내라도,,작성자불꾼작성시간10.04.04
답글어머나 저희와 너무 비슷하군요 저의 남편도 대출 받아 2천평이나 되는 땅을 사놓았어요 소재지 군청에서 경작을 안하면 벌금을 내야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임의 처분을 한다고 공문을 보내고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올해는 나무를 심을까해요작성자ok6925작성시간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