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슈퍼하다가 도망갔어요. 쌀대금 200만원 뗀것 같네요. 참 마음이 쓰라립니다. 나쁜 놈이네요. 어디가서 잘 살지도 못하면서 ...., 세상에 믿을 사람 아무도 없네요. ㅎㅎㅎㅎ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4.05 답글 에구 정말 나쁜X 이네요 그돈 떼먹고 어디가 잘 살지도 못합니다 다음부턴 외상거래하지마세요 작성자 구도5004 작성시간 10.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