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참으로 힘드네요. 그래도 잘 버텨 봐야죠. 힘내자 힘 작성자 들장미 2021 작성시간 10.04.06 답글 맞아요. 녹녹치 않고 마음대로 안되어 내마음 같질 않아 더 힘들고 어렵네여. 애들이라도 다 컸어야 세상과 담을 높이 쌓고 자연으로 돌아가 살고픈데 그마저 또한 허락하지 않아요. 힘냅시다. 좋은날도 가끔은 있겠지요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