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구입하고 귀촌을 해보니 우리땅중에 200여평을 마을 반장이 자기가 전주인과 쌀두가마니 주고 인수한 것이라고 우기면서 제땅에 쌀농사를 짓네요,,, 허참 이거 마을 분위기 때문에 초면에 법적대응도 하기 그렇고 멀쩡히 눈뜨고 보고 있으려니 정말 답답합니다.작성자heavenLake_in작성시간10.04.08
답글땅을판 전주인에게 해결하도록 하면 됩니다. 모르고 팔지 않았을테니 전주인이 해결 할것입니다. 3자 대면하면 더욱 좋구요... 작성자산바위작성시간10.05.23
답글지금바로해결해야합니다.그냥두면 영원이 내땅아닙니다..재산세만 내가내고~~땅임자는따로 이렇게 되는겁니다..저도 시골로 귀농해서 그런경우 있었는데 확실하게 말을해서 땅에있는거 모두빼게 만들었습니다.단지 마을분위기 안좋아집니다.작성자투명소리작성시간10.04.22
답글약초시인님 말씀에 한표요~~칼자루는 님이 쥐었지만 이웃과 정을 나누는게 필수조건이라고나 헐까요~~~작성자쨍허고해뜬날작성시간10.04.17
답글경계측량을 마을반장과 전 주인이 모두 알도록 하여, 해 두심이 좋겠네요. 물론 측량시 사진도 찍어두고요. 권리위에 잠자버리면, 곤란해 진답니다.^^.전주인에게도 다시 연락하여 확인시켜 두시구요. 만약 쌀두가마니에 팔았다면, 이중계약, 사기가 되겠지요. 확인할것은 해 둬야 합니다.^^. 한번은 부딪혀야 할 겁니다.작성자복동이1작성시간10.04.11
답글남의땅을 지들맘대로 주고 받았다고 씨부리는인간들 어이가 없슴니다 마을분위기고 뭐고 법따지고 할것도 없슴니다 그냥 님의 땅이니 님이 사용하고 싶은대로 하면 됨니다 인간이면 이해할거같은대요작성자꼴짝작성시간10.04.10
답글법적 대응보다는 직접 밭에다가 뭘 심으시면 됩니다 그런 분들은 말로하지 말고 묵묵히 내꺼라 당연히 심는 거다라고 무언으로 해야지요 표가 확나는 나무 몇 그루 밭 중간에 딱 심어놓고 모른척 해 보세요 그렇게 해 놓으면 말을 걸어 오고 해결이 됩니다 말 걸어오면 막걸리보다는 맥주 한잔하면서 대화하심 됩니다 귀촌했다고 아무거도 못하는 바보로 착각해서 뭘 하겠냐 싶어 그런 행동을 합니다 바보처럼 묵묵히 심으세요 작성자약초시인작성시간1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