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4학년, 막둥이는 3살 인데 아이들이 흙 밟으며 자라게 하고 싶은데 지금의 생활을 정리하고 도시를 떠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구례쪽에 자리를 잡고 싶은데 땅을 구입하는 것에서 부터 무얼 하고 살아야할지 이제 부터 생각하는 중인데 밤마다 잠이 안옵니다..작성자맛있는인생작성시간10.04.09
답글좋은정보 많이 보시고 ~~시기도 차라리 좋네요~파이팅!!!!!모든일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최고요작성자쨍허고해뜬날작성시간10.04.17
답글결코 섣불리 시행하지는 마시기를 권합니다. 매월 일정금액의 소득이 있다면 귀농을 찬성합니다만 농사를 지어서 생계유지가 결코 쉽지는 않답니다. 너무 깊이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밤에는 평안히 주무셔요. 집을 짓고 부수고 하다 보면 끝이 없답니다. 평안한 밤 보내셔요작성자햇살처럼7023작성시간1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