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은 하고 싶은데 막상 하려니 막막하고 . ...아직 애들이 어려서 계속 회사에 있어야 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귀농을 생각하는건 쬐금 어렵겠져? 비슷한 분 계신가요?? 자문이라도...ㅎㅎ 작성자칼루스작성시간10.04.23
답글 귀농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생계유지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제가 너무 바빠 농사일을 못해서 밭을 임대주려 했더니 500평에 1년 임차료가 50만원이라 합니다. 50만원 너무 적은 금액인데 솔직히 주말 농사 지으면서 마땅히 심을 작목이 없답니다.작성자햇살처럼7023작성시간10.04.24
답글"이웃이 필요해요" 방에 "중원의 아침"과 관련된 글 읽어보세요 저도 아직 아이들 어리고 농사일은 해본적은 없고 어릴때 시골에 살았던 경험뿐이지만 준비중입니다. 귀농이 농사만 있는것은 아니더군요~^^작성자必立작성시간10.04.23
답글귀농하고 싶은 지역의 농업기술센터에 가셔서 상담받아 보세요, 귀농업무는 그 지역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합니다.작성자함평농장주인작성시간1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