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최대 고민거리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부모님 세대는 벼농사 위주였습니다.. 물론 사과 과수원도 겸하면서요.. 하지만 저는 우연히 마비가 왔었던차에 몸도 조금 안 좋아서 벼농사는 힘들어 다른 것을 생각하고 하려고 하는데 우사(소)를 할 것이냐 아니면 다다기오이를 할 것이냐 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둘다 어차피 처음에 돈 많이 들어가는 건 마찬가지구요.. 다만 융자를 저렴한 이자로 시에서 해줘서 그나마 다행인데 다다기오이는 시작하면 끝나는 5월 말까지는 계속 달라 붙어 있어야 하고.. 소는 처음에 10마리로 시작한다고 해도 최소한 3년 정도는 투자만 해야하니... 이래저래 고민중입니다.작성자[경북상주]김광태작성시간10.04.26
답글소를 하자니 요즘 구제역 보니 완전 전국적으로 강타하는 상황인데... 진짜 불안해요... 한마리 걸리면 다 처리해야하니... 작성자[경북상주]김광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02
답글저희 형님이 상주에서 오이 하우스를 하셨는데 너무 힘이들어서 - 쉬운 농사일이 없겠지만- 그만 두시고 지금은 포도 농사만 하시는데, 몸이 불편하것이 맘에 걸려 그러신다면 제 생각에는 한우사육을 좀 더 낮지 않을까십습니다. 참고로 제 아버지가 한우 20여마리를 키우시는데 많이 힘드시지는 않으시다고 하시네요작성자란아빠작성시간10.05.01
답글소 한마리에 한달 5만원 수익으로 보시는게..작성자불꾼작성시간10.04.27
답글소먹이는게 그나마 돈이 된다는 말을 .... 소먹이시는 분에게서 들었습니다....작성자아마존의 달빛작성시간10.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