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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후면 홍천에서 신랑과 살림을 시작합니다. 떨어져있을때도 트러블이 생기는데,,같이살려니 무지 답답하네요,,여자인 나두 남자를 어찌 다 알겠습니까마는,그사람은 정말 내맘을 몰라주네요..오늘은 하루죙일 먹구름입니다. 작성자 어영이 작성시간 10.04.30
  • 답글 부인은 도시에서 살고 저는 부모님과 올해부터 농사를 시작했는데, 만나면 더 반가울것 같은데 아니네요...집사람은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것 같아요. 작성자 양평느티나무 작성시간 10.05.04
  • 답글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시면 남편을 사랑하는 불쌍한 마음이 생깁니다.곧 사랑의마음이 생겨요.부디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시길 바래요~ㅎ 남편을 위한게 아니라 곧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거랍니다. 작성자 하트하늘천사 작성시간 10.05.03
  • 답글 서로를 이해해주어야 합니다. 서로 구속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부간에 구속이란 있어서 안되지만 부부간에 그런 경우가 간혹 있을 수 있답니다. 조금만 배려하시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풀린답니다. 남편분이 님을 마음을 알아주는것을 기다리지 마시고 대화를 통해 해결하시면 되옵니다.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기를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5.02
  • 답글 저도 과거 많은 트러블을.ㅎ..화성에서온 남자 .금성에서온 여자.책을 읽어보면 이해가 된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지역마다있는 가정지원 무료센터에서 상담도 받아보셔요^^...내가먼저 변하면 상대방도 변한다고 배웠습니다.ㅎㅎ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10.05.02
  • 답글 먼저 이해를 바라지 마시구요,,걱정을 하는 만큼 사랑으로 먼저 배풀어 보세요....그럼 달라 지실껏 같네요 작성자 황소88 작성시간 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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