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꿈만꾸다가 몇자적습니다저는 올해나이48세구요늦게나은 아들8살 7살먹은 두아들과 살고 있습니다.직업은 건축일을 하구 있구요. 현제는 애엄마가 없어서 일도 못하구있습니다.먹고 사는것 때문에 애들을 두고 일을 다닐수도 없고건축일이라는것이 입에풀칠 하고나면 사는것이파듯합니다. 이렇게 사느니 항시 동경해오던 시골에서 아이들 교육도 해결하면서 농사도 배우고 살고싶습니다. 어디 좋은 방법 없을 까요.....저에게는 간절합니다 많은 조언 바랍니다 작성자san7작성시간10.05.03
답글그래도 요즘은 교육정책이 많이 나아져서 도시에서 경쟁하는것 보다는 친환경삶을 살게 해주면 아이들의 인성이 더 나아질수도 있을것 같고 시골엔 일손이 늘 부족하니까 삶의 질은 더 나아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작성자양평느티나무작성시간1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