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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텃밭 하는데..처음이라 퇴비도 안 주고 땅만 골라서 씨를 뿌렸어요.ㅜㅜ
    다른 밭은 식물들이 참 잘 크던데..제 밭은 아직도 황량...씨 심은지 한달여가 다 되어가는데 나오는 새싹들도 너무 조그만하구요.
    도로변 바로 옆인데다가 돌이 너무 많아서 돌 골라내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씨 심기전에 퇴비로 밑거름 먼저 줘야하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ㅠㅠ
    땅을 파면 옥수수대나 옥수수 뿌리가 자꾸 나오는거 보면 이 앞전에 옥수수를 심었던 밭인거 같은데요.
    복합비료랑 요소는 사 놓았는데..밭을 비옥하게 해줄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은 씨를 뿌린 상태 다시 갈아엎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파인애플우유 작성시간 10.05.05
  • 답글 종묘상에 물어보니 비료랑 퇴비 등등 권해주세네요....ㅎㅎ 작성자 파인애플우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0
  • 답글 그냥 잘 모르시면 그 지역에 있는 농약방(종묘사)이나 마을 주민들께 묻는것이 젤 좋겠죠... 작성자 [경북상주]김광태 작성시간 10.05.09
  • 답글 그럼 지금이라도 위에다가 퇴비을 사다가 살살 뿌려주셔요 저희들도 그렇게 했드니 싹이 올라오드라구요 ㅎㅎ 초보라 영 농사일이 힘드네요 작성자 영암지킴이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쑥이랑 상추랑 열무, 시금치 비트 등등 소량으로 여러가지 심었구요. 다음주에는 고추모종을 심을 예정입니다. 작성자 파인애플우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6
  • 답글 대체 뭘 심으셨는지? 작성자 불꾼 작성시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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