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작은 텃밭에 올해 옮겨 심은 당귀를 뉘가 싹뚝 삐틀어서 뜯어갔어요.. 작년에도 가지, 고추는 뉘인지모르는 이들과 나누어(써리당함) 먹었지만 ,양이 적은 방울도마도 5 포기는 밀가루(농약살포라는 문구와 함께)를 뿌려.. 한번씩 허옇게 ㅍㅎㅎ ...... 남의 것 훔쳐가는 양반 입장이 난처하겠지요? ..... 좀 따 먹자니 찝찝할 그 심정 ㅎㅎㅎㅎㅎ..... 작성자 백향기 작성시간 10.05.10 답글 밀가루 팍팍뿌려놓고 농약빈봉지 농약병 마구 던져놓으세요 ㅎㅎㅎ 작성자 지리산엔봄 작성시간 10.05.12 답글 차으로 개탄 스럽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마트에 가서 사먹으면 되는데 돈 몇푼에 다른 사람이 정성들여 자식처럼 키운 농산물을 손대는 나쁜 짓은 진짜 열 받게 한 답니다. 질이 근본적으로 나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 하는 일 다 잘되고 잘먹고 잘 사는 것 같지만 아마 한쪽은 인과은보일 것입니다. 힘내셔요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