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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밭에 곰취 싹을 훔쳐서 뜯어가더니, 이제는뿌리채 캐가 버렸어요.ㅠㅠ......
    도심의 텃밭이라 행인 1,2,3,들과 나누어 먹어야 할 야채들인데,
    행인모모(?)씨가 결국은 통채로 먹어버렸네요...
    난 그동안 밀가루를? 아님 농약살포 글씨를?? 하면서 고민의 꿈을 꾸었는데,
    그 고민이 필요가 없네요... 없어져버렸으니..... 취 인생 허망하네요 ㅠㅠ.....
    작성자 백향기 작성시간 10.05.18
  • 답글 힘내셔요. 아직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이 정도입니다. 좋은날 있겟지요. 마음의 문이 자꾸 닫히고 불신감이 커가면 백향기님만 손해랍니다. 그저 그려러니 하셔요. 질이 참 나쁜 족속이 아주 가끔 있답니다. 뻔뻔하고 미안한것도 모르고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그런것을 보면 울화통이 터지지만 ..... 홧팅!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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