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지내고 싶어요 순간이라도. 황금같은 금요일날 집에만 있는게 답답하고 괴롭네요. 책에 집중하려고해도 바깥에 식구들 소리에 집중이 안되고요. 아 인적 드문 곳에 나만의 집을 갖고 싶습니다. 작성자 정약용 작성시간 10.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