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쉽게 댓글 달은 것이 그분에게는 큰 상처인가 봅니다. 사죄를 하고 죄송하다고 해도 오해가 풀리지 않으시는가 봅니다. 앞으로는 말 한마디 한마디 더 생각하고 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