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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에 집을 구하고 있습니다. 8번 정도 발품을 팔아도 마땅한 집이 없어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큰아이가 시각장애인 학교 다니다가 일반학교로 전학하고 싶어해서 시골로 이사를 가려고하다보니 삼랑진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밀양보다 더 삼랑진이 땅값이 비싸네요. 집이 귀해서 그런가봅니다. 남자 아이만 셋이라서 아파트나 빌라말고 주택을 구하고 있는데 4대강 사업이랑 밀양신공항유치사업 때문인지 가격이 많이 부풀려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랑진에 저희 다섯 식구가 살 만한 집을 구하기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네요. 작성자 환희1221 작성시간 1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