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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봄부터 경기도 화성에 능소화 농장에서 일해야 하는데. 인력때문 걱정입니다..작년에 태풍때문에 인력 많이 썼는데..외국인 노동자에다 매일매일 사람도 바뀌면서..더군다나 주민번호도 다 가짜로 불러주더군요..세금신고때문에 세무소신고하러가서보니 남자인력은 전부다 가짜더군요..밑을수 잇는 인력사무소 알아봐야 겟습니다..참고로 저는 국가에 반역한일도 없고..더군다나 작성자 촌각시 작성시간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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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촌각시님 심례가 크신듯하네요.)인력 사무실(허가업소)을 서너곳 섭외해보세요.외국인 근로자에 신원보증 확실하고 근면성실한 분들이 의외로 많답니다.(저희는 인테리어와 산림청(전국)일을 하다보니 많은 인력을 늘 이렇게 한답니다.)참고가 되실런지요. 작성자 초니草尼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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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육체적인 고생 보다는 맘 고생이 젤 힘든건데 우리같은 농사꾼은 인력난 해결만 된다면 일단은 성공한거라 농담삼아 말을 했는데 향후 5년후엔 인부를 어디서 불러야 할지...가까운 군청에 찾아가셔서 외국인 취업 알선을 의뢰하세요. 아마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제 주위엔 취업 비자로 들어온 외국인 근로자를 정부에서 알선해줘서 쓰고 있던데..제가 잘못 안건가요? 작성자 어설픈 농부 작성시간 1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