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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다 창원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아~ 그런데 향수병에 걸렸습니다 친구는 없고 말 소리는 시끄러워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날마다 흐흐흐.... 작성자 하늘이내게준축복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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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가까워야 도와주고싶은데...여긴충북입니다... 작성자 양지바른산사과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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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서울 살다가 광양으로 직장 때문에내려온지 20년이 다되네요 마음을 열고 적응 잘 하세요 작성자 gomida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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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적응을 해야지요.... 힘을 내세요.... 작성자 수삼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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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처음 결혼해서 창원으로 이사 했는데 정말 힘들었죠. 입덧에 향수병에 지금은 광양 살지만 그때 생각 하며
서울이나 먼곳에서 이사 왔다는 새댁들을 보면 친정 엄마가 되어주고 싶어요. 근데 몸이 하나니... 작성자 이진솔 작성시간 1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