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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십 중반에

    꿈을 갖었던 내님 가고 없기에

    저 힘들어

    도움 청 합니다만...



    복사 트럭 볏짚

    싫고 들어온길

    내님 이름 아니기에



    전기 철책 가로막혀

    지게지고 간다네

    송아지 울음소리 들으며

    내 물마실곳 없는 소리를 들으며



    농심

    아려나



    지게질 소리를



    너는 아려나?









    작성자 오로지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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