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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세번째 동파 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물을 그냥 펑펑 나오게 3일째 털어놓고 있는데
    이렇게 물을 계속 털어 놓아도 지하수가 마르지 않는지 걱정이네요.
    그냥 버리는 물이 아깝기도 하고..
    작성자 춘산삼남매농원 작성시간 12.02.02
  • 답글 땅속에것이 동파가 되어 눈에 보이는곳에 호수를 깔았습니다.
    첨에 호수만 해놓고 물 살짝 털었다가 얼어서 보온재사서 다시 했는데 또 얼어서
    이번엔 물을 아예 펑펑나오게 털어 놓으니 얼지는 않았네요.
    추워서 열선을 해도 언다고 하네요.
    봄이 오고 땅이 좀 녹으면 땅속에 호수파내서 열선을 깔아야겠어요.
    이것도 귀농해서 시골에 살아가는 법을 터득해가는것 같아요..
    작성자 춘산삼남매농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2
  • 답글 세번째 동파라는건 눈에 보이는곳이 동파되어 수리를 하셨다는 말씀인데,
    열선을 감지 않으셨나요..
    농업용수가 아닌 가정용 지하수 정도면 쉽게 마르는건 아니지요.
    철물점에서 열선 사다가 감아놓고 전기만 꽂으면 됩니다.
    가격도 만원도 안합니다. 전기 소모량도 극히 적습니다.
    작성자 유상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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