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남았는데 고생스런 승진 공부를 해야할까, 노후를 위한 귀농준비를 할까! 작성자모닝칸작성시간13.01.15
답글가장행복한선택을....작성자일심이작성시간13.02.01
답글전 귀농에 한표. 정년62세인데 작년에 그만두고 농촌에 터를 잡았어요. 정년에 시작하면 넘 늦을 거 같아서. 물론 7년전에 잡아놓고 연습한 농사기술은 나날이 발전... 이젠 안정권에 들었지요. 승진 포기 고민 많이 했으나 미래 노후 건강을 생각하고 과감히 포기했지요.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이야기합니다.작성자바다.작성시간13.01.18
답글아래 좋은 말씀들 고맙습니다, 작성자모닝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1.16
답글8년이면 긴세월입니다 일단승진이라는 목표가있으니,거기에 매진 하심이좋을뜻하고요 승진하시면 생활이 더 나아지시지않을까요 그리고나서 귀농,귀촌계획을 한단계한단계실천하심이좋을듯하네요 저는 귀농일년입니다 농사 도 힘듬니다 마음고생도 많고요(이상기후,천재지변 등등) 노후생활을 위해서라면 귀농이아닌 귀촌을 생각하심이 맞을듯하네요작성자장미715송이작성시간13.01.16
답글저 같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총알도 많이 있구 애들도 출가?(안출가 했을 가능성 70%?) 젊음도 아직 팡팡하니~밭 일도 할 수 있고~큰 욕심 안내고 걍 귀촌~을~~~예상해 두고~예정지 장만(먹거리~주말농장) 아가들 출가하면~고고씽~승진 공부 안할라구요~~ㅎㅎ 머리 아파요~^^;~ 작성자귀여리작성시간13.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