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내가...저보고 하는말...." 여보야...가지가 많이 달렸데?"(다른뜻 아님..절대 오해마셈)하면서..은연중에 압력을 넣네요...왜냐면 아내 몰래 가지를 70포기나 심었거든요..ㅠㅠ 아마 올해도 미처 따지못한 가지가 거름더미 신세를 꽤 져야할듯하네요... 작성자 송김팔 작성시간 06.07.17 답글 에구 70포기면 시장에 파셔야 겠네요 ㅎㅎㅎ 5포기면 한가정 먹고도 남는데.... 작성자 몬치 작성시간 06.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