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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났어요............. 작성자 세찌옴마 작성시간 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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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녹두장군님~마음써 주셔서 고맙습니다.이제껏 비설거지 하다가 한술 먹고 병든 병아리마냥 잠깐 조불었답니다.ㅎ..오늘도 비속에서 일하면서 그래도 덥지 않으니 다행이다..모기가 물지 않아 그나마 고맙다...그랬습니다.깊고 맛있는 잠을 선물로 받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세찌옴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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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찌 그런일이... 물폭탄인가? 풀폭탄인가? 암튼 속상하시겠어요. 힘 ! 내세여~~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0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