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 부랴 배추모종 사고 밭갈아엎고 작업했습니다. 남편은 어째 필요할때마다 집에 못 들어오는지 참 야속합니다. 다음엔 꼭 같이 해야지 작성자 산수국 작성시간 06.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