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가 얼마나 자란는지 벌써 속이 차오르기도 합니다. 김장할 일이 걱정이에요.므흣 작성자 행복이(신현주) 작성시간 06.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