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뭄이 심하여 이틀에 한번씩, 무우 배추에 물주기하느라 중노동중입니다. 연일 날씨가 쾌청하여 나들이에는 그만이지만 채소가 타들어갑니다. 내마음도 새카맣게 타들어가는것만 같아요. 작성자 무진장 작성시간 06.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