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아욱국은 문닫고 먹는다는 말이 있지요. 노지에 심은 가을 아욱은 성장이 느리다는 말 이겠지요. 김장 갈은 밭옆구리에 조금 심어놓은 아욱이 많이 자랐네요...작은 행복을 주는 텃밭에 감사함을... 작성자 산바위 작성시간 06.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