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뒤덮힌 아파트촌이라..ㅠ,ㅠ 베란다에 허브들과 큰방에는 여러종류의 난들과 작은방에 선인장 몇개 달랑..어머니가 자식처럼 아끼시는 생명들입니다.. 작성자 월하난무 작성시간 06.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