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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추는 비오기 전에 진딧물이 너무 껴서 다 베어 김장 일찍하고 어제 총각무우 다 뽑아 김치담궜더니 너무 많아 8통쯤 다른사람에게 택배로 선물했습니다. 우리는 딱 2통 남겼네여. 이놈들키울려고 언덕배기를 물통들고 하루에 12번쯤 올라다녀키웠어여. 유기농 재료로 김치해먹기 참 힘드네여 근데 김치맛은 환상이예여. 내년에도 더 잘 키워 함께 나누어야겠어여... 작성자 mosa 작성시간 06.10.24
  • 답글 정말 훌륭하시네요~~~~감동~~~ 작성자 초록50 작성시간 06.11.05
  • 답글 복 마이 받으세요, 우리는 무,배추 김장할때까지 안뽁고 아끼고 있지요, 그 아까운것을 김치까지 해서 나누어 드시니 돈으론 계산이 안되지요, 나눔의 기쁜을 누리시는 행복한 삶이 되시길 ~~~ 작성자 -화곡동천사- 작성시간 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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