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는오고 사과나무 약을 처야 하는데.... 작성자 좋은인연1 작성시간 07.08.06 답글 0 저는 여주군 금사면에 삽니다. 동네 논 한 가운데에서 노총각(45세)과 노모가 비닐하우스로 상추 등 채소를 재배해서 판매하는 이웃이 계시답니다. 그런데 노모가 무릎 연골이 닳아서 지팡이 짚고 겨우 겨우 걸어다니면서 일을 하시는데 최근에 더 심해서 더 이상 아들을 도울 수 없어 시설을 판다고 합니다. 비닐하우스가 13동 정도 됩니다. 하지만 땅은 임대했고요. 혹시 유기농채소 등 재배를 하실 분은 쪽지로 연락 주시면 전해드릴게요. 안타까워서 못보겠더라구요. 작성자 식품탐정 작성시간 07.08.06 답글 0 귀농지를 마음에 꼭 드는곳을 5년간 저렴하게 빌리게 되었는데요 동네에서 한500미터 떨어진 외딴집 이거든요 하지만 동네에 아주못된 망나니가 있어서 누구든 이사오면 처음엔 친한척 간 쓸개 다빼줄듯 착달라붙어서 매일 찿아오다가 몇일 지나면 그집 물건도 자기것인듯 마구 다루고 남욕만 하면서 동네사람과 이간질만 시키고 하루종일 무지하게 귀찮게하고 술주정비슷하게 굴면서 매일 술과 밥등 뭐든지 사달라고하고 하여간 몇사람이 그사람등살에 그집에서 못살고 나갔다고하는데 그냥포기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사람을 얼씬 못하게 다루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실수는 없는지요? 장소와 조건이 엄청 좋아요???? 작성자 놀며쉬며 작성시간 07.08.05 답글 6 농사 지을땅 없을까요 더불어 빈집도있음 더 좋겟 구요 나이들어서 전원에서 살고 파서 미리 타전해 보고싶습니다 작성자 양지바른곳 작성시간 07.08.05 답글 2 나이는 불혹, 앞으로 멀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뻘리 결정해야하는데,,,,, 작성자 메뚜기 작성시간 07.08.04 답글 1 방울토마토와 고추를 키우는대 그밑에서 독버섯이 자라네요 아무 문제없는건가요?? 작성자 navi 작성시간 07.08.04 답글 1 사정이 딱하여 후배놈 보증을 서줫더니 지 헐짓 다하고 다니면서 이젠 배째라 하네요,돈이고 뭣이고 그냥 콱 뭉개버리고싶은 맘뿐입니다. 작성자 잡초 작성시간 07.08.03 답글 4 유기놀미원은없나여?ㅠㅠ..요즘화학조미료니모니해소 전부 실어서여..함만들어보구 싶은데..알고계신분은좀 알려주세여^^ 작성자 브래피 작성시간 07.08.03 답글 1 너무 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네는 방법????ㅋㅋㅋ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8.02 답글 1 풀이 너무 많아요 ㅠ.ㅠ;; 끝도 없네요..잡초제거가.. 작성자 지리산 나물 작성시간 07.08.02 답글 1 고구마가 잎이 너무좋은데, 줄기를 군데군데 따줘야하는지요? 그래야 알찬 뿌리를 맺을런지....첫농사 인데, 누구 좀 갈켜주십시요? 줄기도 요리하면 맛있는데... 그래서 그냥 조금따왔습니다.땅에잔뿌리는 올려주면서요. 줄기가 길던데 맨 위순도 끊어줘야 하는지요? 작성자 초연 작성시간 07.08.02 답글 2 참깨를 좀 심었는데 7월초에 파종하구 이제 키도 커서 꽃이 필려구 합니다..근데 왜 꽃망울이 생기려다 떨어질까요? 또 가지가 많이 나오구 있습니다,,,참깨 농사하시는 분 계시면 원인이라두 말씀해주심 좋겠네요,,,다음엔 이런 시행착오가 없어야 하니까요,,,혹시 이 씨앗이 중국참깨씨는 아닐까요? 작성자 파랑새-공주 작성시간 07.08.02 답글 1 최저가의 농가주택 짓는 방법 없을까요? 약 30평 규모로 생각중인데 넘 몰라 고민, 고민, 도와주세요. 작성자 작은소망 작성시간 07.08.02 답글 2 이제 또 다시 혼자가 되네요... 작성자 챨스 작성시간 07.07.31 답글 0 혼자된 지 오년. 이제 그 새맑던 귀농의 꿈마저 접어야 하나요? 작성자 참바보 작성시간 07.07.31 답글 6 무시할수없는것이 역시현실인데요 꼭 이루고싶어요 작성자 lgsll 작성시간 07.07.30 답글 0 자나 깨나 귀농...그러나 경제적 여력이 없어 언제나 그 꿈 이룰지... 작성자 목화송이 작성시간 07.07.30 답글 1 건강+대출금=정신적 압박감 작성자 인디언 작성시간 07.07.29 답글 0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훗날에 내생활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 농업 그것도 버섯에관심을 같게되였지요 지식은없고 하여 많은 정보와 지도 부탁드리며 자주 찾아 인사 드릴께요 작성자 뿌린많큼 거두리라 작성시간 07.07.29 답글 0 농촌에서 살다보니 생태계 파괴 오염 등, 여러 가지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들을 보면서 막을 수 없는 이 세대의 변화에 많은 걱정이 됩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새태에서 생명을 같이 하는 동참하는 마음으로 친환경 농사를 짓는 것이 삶을 찾는 길이라 생각 됩니다. 작은 미약한 힘이나마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성심이네 작성시간 07.07.28 답글 1 이전페이지 186 현재페이지 187 188 189 1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