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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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나이먹으면 자동으로 찌던데 ㅎ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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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너무안쪄서고민이에요..
작성자
땅이
작성시간
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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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여석이 다이어트한다고 음식부탁때문에....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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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뱃살이 너무쪄서 걱정이네요 나잇살인가...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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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갈대밭을 베고 케고 수박(참외)을 몇그루 심었는데 언제 순을 집어줘야 열매가 잘 열리나요 그리고 수박은 꽃이 핀뒤 언제 익나요?
작성자
흙과거름(조)
작성시간
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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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동이 낳고 살이 안빠져서 고민 ...57키로....7키로 쪘음..
작성자
소담368
작성시간
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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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씨앗은 거의 발아가됐는데... 양상치만 잘 안돼네여?.....왜그럴까요....에효...1주일째고민중이네여...
작성자
pecan
작성시간
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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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집에 있는 하우스가 찢어져서 못자리 해 놓은게 좀 버렸어요,,,속상해.
작성자
예쁜고모
작성시간
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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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불었어도 보리는 끄떡 없어요..다행히
작성자
예쁜고모
작성시간
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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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말고 전산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시골두 좋은가봐요 언제쯤 시골생활을 할수있을지 남편이 퇴직하면 전원생활 하려구여.공부중 입니다,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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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에서 가까운 곳으로 수목원 없나요?? 규모가 조금 큰 수목원 산책길 옆으로 나무가 일열로 심어져 있는곳
작성자
대부
작성시간
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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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농부도 그렇다고 도시인도 아닌 어정쩡한 채로인거예요~^^
작성자
유토미
작성시간
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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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도 고민 사랑안해도 고민이네~~
작성자
쌩뚱이
작성시간
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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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민거리가 아니고요 지난 29일 양평 강하초등학교 총 동문회에 참석하고 왔읍니다 선배님과 후배님들많이 만나뵙고 고향소식 듣고 줄겁게 놀다 왔읍니다~~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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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가야하는데 일이 자꾸 고여 못가니 어떻하면 가는가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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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국도따라....시골에 다녀왔는데...넘 좋았어요..또 가고싶네요^^
작성자
누리야
작성시간
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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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좋아했는데 결혼을 하면서 산하고는 정리할수밖에 없었습니다,ㅠㅠ 어떡합니까 두집살림할순없고 ... 산이 보고싶다....
작성자
유지태
작성시간
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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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랑 취업해야하는디 ...음.............-ㅅ-
작성자
가마솥숭늉
작성시간
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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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 어떻게 시작하구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여르분들께서는 안그러신가요?
작성자
메뚜기
작성시간
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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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전원주택이나 팬션이 아닌 정말 시골집에서 살고픈데... 너무 서울 생활에 익숙해져버린 탓인지 엄두가 안나네요.. ㅠ.ㅠ
작성자
남정임
작성시간
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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