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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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후에 고향을 갈계획인데... 남편이 오른손 장애가 있어 덜 힘들은 밭작물이 있을가요? 많은 조언좀 올려주세요.
작성자
이송
작성시간
07.04.23
저는 나름대로 귀농의 생활터전을 마련하기만 한다면 소가축의 경험이 부족하지만 갖추고 있는데 자리를 못마련한것이 절실하네요.양계나 관상조,중소가축을 관심있으신데 경험없으신분 함께 이웃되시어 터전을 마련하고싶어지네요.아주 절실하답니다.우리 귀농사모방에서 연이맺어질수만 있다면 더없이 기쁠것 같네요.님들 각자의고민을 말끔히 조속히 해결 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새내기 부족한 글 올립니다.
작성자
공작
작성시간
07.04.23
제 고민꺼리는요! 마음씨 착한 아줌씨 만나서 시골가서 사는게 희망 사항 입니다.............!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04.23
미래가 암담함니다. 직장도 조금 있으면 짤리고 귀농을 ㅅㅅ생각하고 있는 데 잘될런지...
작성자
영웅호걸
작성시간
07.04.23
할수 있는것도 할만한것도 없고 아이들은 자꾸 커가고.... 남편은 몸이 아파 일도 못하고 .... 무얼 해야 될지 고민이 많네요 그래도 힘내야 겠지요??? 마니 서글퍼지네요
작성자
보리사랑
작성시간
07.04.22
이제곧 농번기인데...... 일손이 너~~~~~~~~~~~무 부족 하내요.ㅠㅠㅠ
작성자
가난한 농부
작성시간
07.04.21
애들크니 왜케 돈이많이들어가는지 ... 시골살이는 다늙어도 어렵겠네..
작성자
그린123
작성시간
07.04.21
요즘아무생각없이멍~하네요뭘하고사는지.내가누구인지..아무것도무반응..걍..그렇네요--,우울증인가??
작성자
산모미역
작성시간
07.04.21
전 수다도 떨어야 하고 고스톱도 쳐야하는데 아무도 제가 하는일에 콧방귀만 낍니다..펜션도 지금 진행중이고 ...설계도 나왔고...아무튼 바쁜것 같은데 일은 진척이 없는겁니다...친구들도 신랑도 제가 하는것만 구경만 합나다 평상도 지어야하고....지금 조경 돌만 잔뜩 모아났는데...이것참 여기서 정보좀 빨리볼수있게 승진좀 시켜주시면 안되나요...
작성자
소담368
작성시간
07.04.21
지금 하던일을 잠시 중단하고 한번 쉬어볼까 생각중입니다...계속 쉴수는없고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중임다....
작성자
머털이네
작성시간
07.04.20
비가 많이 오네요..우산 쬐금한거 가져왔는데...힝~~~
작성자
누리야
작성시간
07.04.20
새로운일에 도전하려는 중입니다..하루에도 몇번씩 잘하는건가..생각하게 되구요..하지만 해보려구요~ 님들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추리공주
작성시간
07.04.20
27년을 모터/펌프 제조 판매 수리업을 했습니다. 귀농할 땅은 있으나 지금껏 해온 일을 접을순없고 해왔던일을 하면서 귀농생활을 하고 싶은데 땅을 물색 못하고 있네요~~~혹 대로변에 일~이백평 정도의 좋은땅(싸야겠지요).도움 주세요(소개비는 3대까졍 모터/펌프/전기/기계설비.그외제가 가지고있는 기술) 모두 공짜 입니다. 쪽지 주세요
작성자
포크레인
작성시간
07.04.20
어수선하네요.. 버지니아공대생 사건.... 자식 키우는 부모들 .. 에휴........ 관세음보살()()()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7.04.19
감기에 걸려...골골해서..눈도 아프고....푹~~~자고 싶은데...일은 해야하고...큰일이네요..^^
작성자
누리야
작성시간
07.04.19
시간 짬짬이 내서 밭에가서 일해야 되는데. 놀고만있네요.
작성자
천상하수오
작성시간
07.04.18
서예 공모전에 출품해야 하는대 글씨가 안되서요 대련 작품인대 한폭에 한자씩 안되서요,,,,,,,,,................
작성자
묵향거사
작성시간
07.04.17
작은 텃밭이지만...비닐도 덮고 싹도 올라온것을 보니 더 맘이 기뻐요 ^^
작성자
이송
작성시간
07.04.17
귀농을 하면 무슨 작물을 해야 할지?
작성자
라훌라
작성시간
07.04.17
어디든 정착할 곳이 빨리 정해졌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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